[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아이리버(대표 이재우)는 이재우 대표이사가 지난 아이리버 주식 5만주를 장내에서 매수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재우 대표는 "아이리버의 발전 가능성과 기업 가치 성장 잠재력에 대한 확신으로 자사 주식의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이리버는 2010년 매출 중 상당부분을 전자책 부문에서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다기능 전자책 제품 출시, 해외 영업망 재구축, 국내외 시장에서 콘텐츠 판매 사업 진출 등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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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기존 주력 사업 부문인 MP3·4 플레이어 및 전자사전 사업에서 하이엔드(High-end)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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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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