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개그우먼 김지선이 MBC '세바퀴' 최고 뻥쟁이로 선정됐다.


20일 방송된 '세바퀴'에서 MC 이휘재는 출연자들에게 각자 최고의 거짓말을 선보일 것을 주문했다.

이에 조혜련은 "저 사실 베트남에서 왔어요"라고 말했고, 박미선은 "저 사실 (몸 앞쪽을 가리키며) 등이에요"라며 비하개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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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지선의 수줍은 고백이 좌중을 압도하며 그를 최고의 뻥쟁이로 등극하게 만들었다. 네 명의 자녀를 출산한 그는 "저 사실 처녀에요"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덧붙여 그는 "제 남편은 총각이고요"라고 확인사살을 날렸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임하룡 김학래 박명수 카라의 니콜 하라 등이 출연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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