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99,451,0";$no="20100318083548835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진(대표 석태수)은 지난 17일 한ㆍ체코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체코의 전통 예술을 국내에 알리고자 내한하는 체코 민족인형극단의 오리지널 인형극인 '돈 지오바니' 공연에 필요한 장비 운송을 수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진은 인형, 공연 의상, 전통악기 등 1t 분량의 장비를 태백, 원주, 서울 간 국내 운송은 물론 공연 후 체코 현지로의 회송 물품까지 약 2주에 걸쳐 포장, 통관, 트럭킹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진 국제물류팀 김동희 팀장은 "공연ㆍ전시물 운송은 화물 특성상 고도의 안정성과 기술을 필요로 하는 종합물류서비스로 공연 스케쥴에 맞춰 운송해야 하는 만큼 적시 수송이 생명"이라며 "향후에도 글로벌 협력사와의 제휴 강화와 지속적인 글로벌 SCM체계 구축을 통해, 해외 공연ㆍ전시화물 운송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팀장은 이어 "해외 공연ㆍ전시 화물 운송 시장은 국제 박람회ㆍ전시회, 해외 공연 등 국가 간 활발한 교류 활동으로 연 평균 20% 이상 고속 성장하고 있는 물류 시장의 블루오션"이라며 "화물의 상담에서 항공ㆍ해상 운송까지 원 스톱 종합 물류의 일괄 수행 능력을 요하는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한진은 그 동안 멕시코 보안장비전을 비롯해 미국 조달청(GSA) EXPO, 이탈리아의 볼로냐미용박람회, 세계도자기 비엔날레, 국립국악원의 해외 공연 등 많은 박람회ㆍ전시회 등 화물 운송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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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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