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오는 19일 멀티 기능의 프라미어 '프렙+프라임 포티파이드 스킨 인핸서(SPF35, PA+++)'를 출시한다.


맥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멀티 기능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톤과 피부결 보정하는 기능을 겸비한 멀티 프라이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피부톤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피치(복숭아색), 옐로우(노랑), 라벤더(보라) 등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각기 다른 크기의 실버펄 성분이 함유돼 있어 자연스럽게 빛나는 '글로우(GLOW)' 효과를 통해 입체감 있는 얼굴로 표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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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용량에 가격은 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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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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