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다음달 7일까지 민간건축물 옥상녹화 신청대상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도시 열섬화 현상을 완화하고 생물 서식공간 확보를 통한 생태네트워크 강화와 지역주민의 휴게장소로도 이용할 수 있는 건축물 옥상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옥상녹화 가능면적이 99~992㎡이고 2008년 12월 31일까지 준공완료된 민간건축물로 구조안전진단을 통과해야 한다.
옥상공원화를 위해 자비로 구조안전진단을 기 실시한 건물, 환경학습장으로 활용도가 높거나 일반 다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방성이 높은 건물, 도심 주변 공원녹지가 부족한 지역 건물, 옥상녹화로 파급효과가 큰 건물 등은 우선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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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신청은 오는 7일까지 각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구조안전진단을 거쳐 안전성이 확보된 건물에 녹화사업을 시행하고 사업완료 후에 사업비의 50%(시비)를 지원한다.
구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 공원녹지과(☎2670-37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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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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