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해피 버스데이', 윤종신 아들 '예능감'에 시청자 폭소";$txt="'해피 버스데이' [사진제공=KBS]";$size="550,366,0";$no="201003142325594371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2 주말드라마 '해피 버스데이'가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 지난 14일 오후 첫 방송된 '해피 버스데이'는 전국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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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KBS2 '해피 버스데이'는 이날 재미와 감동을 모두 잡은 '따뜻한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CSI 과학수사대'와 SBS 'SBS스페셜(밴쿠버비밀코드그들은기적이라말하지않는다)'는 각각 4%,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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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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