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백산은 12일 계열사인 백산베트남의 채무 33억9300만원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76%를 차지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0년 3월 15일부터 2015년 3월 14일까지다. 채권자는 신한은행 호치민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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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무보증금액을 포함해 백산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52억89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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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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