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가운데)이 최정호 서울지방항공청장(좌측 3번째), 이영근 인천공항공사 부사장(좌측 5번째) 등 내외 귀빈 및 공항관계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이바라키 신규취항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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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 공항 개항과 함께 아시아나항공이 단독으로 운항하는 이 노선에는 141석 규모의 A320기종이 투입된다. 인천공항에서 매일 오전 10시에 출발해 정오에 이바라키공항에 도착하며 이바라키공항에서는 오후 1시에 출발해 오후 3시20분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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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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