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프레셔스'의 제프리 플레처가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했다.


'프레셔스'의 각본을 쓴 제프리 플레처가 7일 오후 5시(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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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상 후보로는 '디스트릭트9'(닐 블롬캠프, 테리 태철) '언 에듀케이션'(닉 혼비) '인 더 루프'(제시 암스트롱, 사이먼 블랙웰, 아르만도 이아누치, 토니 로크) '인 디 에어'(제이슨 라이트먼, 셸던 터너) 등이 올랐다.


이날 사회는 스티브 마틴과 알렉 볼드윈이 공동으로 맡았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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