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라벨 기능 통해 내부 콘텐츠 표시 특징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아이폰 열풍으로 인해 국내 맥(Mac) 사용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웨스턴디지털코리아가 맥용 외장하드디스크를 출시했다.


웨스턴디지털코리아(지사장 조원석)는 4일 초당 800메가비트(Mb) 전송 속도를 가진 파이어와이어 800 인터페이스와 e라벨 기능을 제공하는 맥용 외장하드디스크 '마이패스포트스튜디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맥 사용자를 위한 제품으로 애플의 자동백업복구 지원 소프트웨어 타임머신과 호환된다. 내장된 WD스마트웨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PC 데이터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백업하게 도와준다. 256비트 데이터 암호화 기능도 갖췄다.

드라이브 표면의 e라벨 기능은 어떤 콘텐츠를 담았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가용 용량 및 드라이브 잠금 여부 표시는 물론 e페이퍼 기술을 이용해 전원이 연결 안된 상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용량은 320기가바이트(GB), 500GB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14만2000원, 1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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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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