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MSI는 4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는 '세빗(CeBIT) 2010'에서 일체형 터치 데스크톱 PC를 비롯해 '성능·음향·영상'을 주제로 한 노트북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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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 MSI가 공개한 일체헝 터치 데스크톱 PC AE2220는 세빗 프리뷰 어워드 2010(CeBIT Preview Award 2010)을 수상했다. 세빗 프리뷰 어워드는 300개 이상의 독일 미디어가 심사에 참여해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AE2220는 22인치 대형 멀티터치 스크린을 탑재했으며 16대9 비율의 풀HD 고해상도 화면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MSI는 3D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일체형 터치 데스크톱 PC AE2420도 선보였다. 3D 영상 재생 기능에 중점을 둔 AE2420는 24인치 대형 화면에 2개의 하이파이(Hi-Fi) 스피커와 1개의 우퍼 스피커를 지원해 집에서도 3D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성능·음향·영상'을 키워드로 내세운 노트북 GT660도 세빗2010에서 공개됐다. GT660은 음향 장비 제조사인 다인오디오와 제휴를 맺어 음향 효과를 전면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특히 게임을 하거나 영화, 음악을 감상할 때 뛰어난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MSI는 아렌데일 플랫폼을 적용한 G시리즈와 직장인을 겨냥해 배터리 구동 시간을 늘린 P시리즈 등 총 6개 시리즈의 노트북을 전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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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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