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MSI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간 독일 하노버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세빗(CeBIT)2010'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MSI 마케팅 이사 샘 천(Sam Chern)은 “MSI는 이번 세빗 2010에서 ‘뛰어난 성능과 멀티미디어 능력’을 주제로 MSI의 다섯 가지 혁신적인 기술을 담은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TDE 오버클러킹과 쿨링 기술 ▲GPU 부스트 파워 관리 기술 ▲시네마 프로 고해상도 이미지 기술 ▲향상된 스테레오 기술 ▲매력적이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MSI의 핵심 기술로 소개했다.
MSI는 이 행사에서 30여개의 노트북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인텔 아렌데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X360 및 고성능 노트북 사용자들을 위한 G시리즈 등이 공개 대상이다. 대형 스크린 3D 노트북, 풀 컬러와 터치센서를 지원하는 듀얼 스크린 전자책 등 새로운 컨셉의 제품들도 공개할 방침이다.
조셉 쉬 MSI 회장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MSI 노트북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며 “특히 올해는 경기 회복세와 맞물려 세빗 2010에서 선보이는 MSI 노트북 신제품의 판매량도 40~5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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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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