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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슈퍼모델 곽지영이 소니 사이버샷의 모델로 CF에 데뷔한다.
지난 해 '2009 슈퍼모델대회' 2위에 오른 곽지영은 소니코리아 사이버샷 DSC-TX7의 모델로 발탁됐다.
오는 5일 온에어되는 이번 CF에서 곽지영은 멋진 스타일을 뽐내며 엣지있는 모습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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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은 “스타일리시한 디카의 대명사인 소니 사이버샷 제품의 광고로 처음 TV CF에 데뷔하게돼 기쁘다.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려 TV 광고계 슈퍼모델로 거듭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동덕여대 모델학과에 재학 중인 곽지영은 8등신에 전문 모델다운 외모와 스타일리시한 개성을 살려 차세대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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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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