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행 SK텔레콤 GMS 사장(오른쪽)이 조인식 후 최나연에게 모자를 씌워주고 있다.

조기행 SK텔레콤 GMS 사장(오른쪽)이 조인식 후 최나연에게 모자를 씌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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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최나연(23)이 뒤늦게 후원 계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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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은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에서 후원사인 SK텔레콤과 올해부터 2014년까지 5년간 계약을 연장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최나연과 SK텔레콤은 지난 달 재계약 사실을 공식 발표했지만 조인식을 갖지는 않았다. 최나연은 2005년 SK텔레콤과 처음 계약하고 2008년에도 재계약했지만 행사를 개최한 건 처음이다.


최나연은 8일 미국으로 돌아가 25일 개막하는 LPGA투어 KIA클래식을 준비할 계획이다. 최나연은 "이번에는 꼭 조인식을 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 대회가 없는 3주 동안 더 많은 준비를 해 올해도 지난해 못지 않은 성적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최나연은 지난해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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