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때문에 아내를 민망하게 만든 김형일(왼쪽)";$size="504,718,0";$no="200809061841426029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탤런트 김형일의 아내 한복희씨가 남편이 노출 증세가 심해서 곤란을 겪을 때가 많다고 폭로했다.


한복희씨는 2일 자정에 방영하는 SBSE!TV '결혼은 미친 짓이다 시즌2'에서 남편이 최근 들어 속옷을 입지 않고 자서 민망하다고 운을 뗐다. 한복희씨는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속옷을 입지 않고 돌아다니는 것은 민망하다는 것.

이날 방송에서 한복희씨는 "이젠 아이들도 컸으니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남편에게 충고했다. 이에 김형일은 "당신도 보기 좋잖아"라고 당당하게 말해, 아내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결국 김형일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식들을 위해 속옷을 입기로 약속했다. 김형일-한복희 부부는 집 근처 속옷 매장을 찾아서 서로에게 어울리는 속옷도 골라줬다. 하지만 김형일이 고른 속옷은 사람들이 소화하기 힘들 정도로 과감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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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김형일-한복희 부부는 왕자병, 공주병 테스트를 하며 화기애애한 모습도 보여줬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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