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와 핑크 빛 소문의 정체를 밝혔다.


상추는 지난 12일 여의도에서 진행된 SBSE!TV '거성쇼' 녹화에서 나르샤의 열애설에 대해 밝혔다.

상추는 "나르샤와는 친구들끼리 어울려 자주 만나는 친한 사이"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나르샤의 생일 날 정장 한 벌을 해 주는 건 보통 친구 사이는 아닐 것이라는 주위의 의심에 상추는 "나르샤 생일에 상품권이 하나 생겨 정장이 아니라 트레이닝복을 사준 것 뿐이다. 거기다 마스크 쓰고 데이트 한 게 아니라 신종플루 때문에 마스크를 한 것"이라고 변명하며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거성쇼' 멤버들은 '"찌됐던 브아걸의 나르샤와 열애설은 정말 부럽다. 복 받았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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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르샤와 상추의 열애설에 진실을 밝혀 줄 '거성쇼'는 오는 26일 방송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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