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150원초반 갭다운.."증시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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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2거래일째 급격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환율은 장초반 1151.1원까지 하락했다가 저가 매수에 되밀려 1150원대 초반에 머물고 있다.
2일 오전 11시5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6.6원 하락한 1153.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역외환율 하락, 무역수지 흑자, 증시 상승을 고스란히 반영하며 1154원에 갭다운 개장한 후 좁은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1150원선 부근에서 대기업 위주의 결제수요와 역외비드도 유입되면서 환율이 지지됐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유로도 좀 빠지고 있고 주식도 상승폭을 줄이고 있어 1150원 하향 트라이는 현재로선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또 다른 딜러는 "전거래일 대비 10원까지 빠진 후 낙폭을 줄이는 상황"이라며 "현 레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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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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