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서울 금천구 혜명보육원생 30여명을 초청, 지난달 26일 ‘IT 길라잡이 교실’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pos="C";$title="롯데정보통신 IT길라잡이 교실 ";$txt="지난 26일 금천구 롯데센터 IT 교육장에서 열린 'IT 길라잡이 교실' 에 참석한 초등학생들이 인터넷 정보 검색 실습을 하고 있다.";$size="500,282,0";$no="201003020955259383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소외계층 정보화 지원을 위한 'IT 길라잡이 교실'은 초등학생들이 컴퓨터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찾는 방법과 요령, 네티켓 매너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롯데정보통신은 금천구 혜명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이 IT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경영지원부문 마용득 상무는 "기업의 특징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과 사회의 틈새를 지속적으로 메워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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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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