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강동원-송강호 '의형제' 메인포스터 공개";$txt="";$size="400,573,0";$no="20100107091534312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송강호·강동원 주연의 '의형제'가 45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모으며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달 4일 개봉한 '의형제'는 1일까지 연휴 사흘간 57만 5518명을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446만 4161명으로 2일 중으로 45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2위는 할리우드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이 차지했다. 연휴 사흘간 27만 1354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172만 6163명을 기록했다.
지진희 주연의 '평행이론'은 3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같은 기간 21만 6475명을 더해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총 69만 4557명을 동원했다.
김윤진 주연의 '하모니'는 연휴 동안 18만 8107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280만 7166명으로 300만 돌파에 한 걸음 다가섰다.
한편 역대 국내 흥행 1위에 오른 '아바타'는 연휴기간 16만 4653명을 더해 누적 관객수 1313만 837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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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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