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가 '서울 G20 정상회의' 주관방송사로 선정돼 준비위원회와 MOU를 맺었다.
KBS와 대통령 직속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26일 오후 '서울 G20 정상회의' 주관방송 MOU를 체결했다.
KBS는 11월에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와 부대행사 방송을 주관하게 되며 이를 위해 국제방송센터(IBC)를 설치 운영하고 세계 각국에서 수신이 가능하도록 방송신호를 국제신호로 제작할 계획이다.
또 정상회의 특집방송 등 국제 수준의 고품격 방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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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조인식에서 KBS 김인규 사장은 축적된 경험으로 G20 의장국 격에 맞는 방송 지원을 약속했고 사공일 위원장은 선진 국가 이미지 전파에 KBS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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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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