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선호하는 5개 테마 '테마캐스트'로 새롭게 선봬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국내 1위 검색 포털 네이버가 주제별로 뉴스 보기 기능을 추가한 '뉴스캐스트'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테마캐스트'를 선보인다.
NHN(대표 김상헌)는 오는 3월 2일부터 포털 네이버 메인화면의 '뉴스캐스트'를 개편해 기존 '언론사별 뉴스 보기'와 '마이 뉴스 설정' 외에 '톱뉴스'와 총 8개의 주제로 구성된 '주제별 보기' 기능을 추가한다고 26일 밝혔다.
'톱뉴스' 외의 8개 주제는 ▲정치 ▲경제, IT ▲사회 ▲생활/문화 ▲세계 ▲스포츠/연예 ▲지역 ▲스페셜로 구성된다.
'톱뉴스'는 언론사 홈페이지 톱뉴스와 동일한 기사가 노출된다. 나머지 9개 주제 역시 언론사들이 엄선한 해당 섹션의 톱기사와 일치하게 된다. 네이버 이용자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에 따라 언론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예전처럼 언론사별로도 기사를 골라 볼 수 있게 된다.
새롭게 소개되는 '테마캐스트'는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 '네이버캐스트', '애드캐스트', '커뮤니케이션캐스트'에 이어 6번째로 선보이는 캐스트시리즈다.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 ▲스포츠 ▲경제 ▲뮤직 ▲영화 ▲만화/게임 등 5개의 테마가 '테마캐스트'를 통해 소개된다. 네이버는 시간별, 요인별, 특정 이슈별로 정보제공의 시의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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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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