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선물기준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채발행물량 발표가 바이백과 함께 있어 수급기대감이 반영되는 듯하다. 유럽쪽 불안요인도 작용하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시장에 자금이 풍부해 완연히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볼 수 있겠다.” 25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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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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