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SH에너지화학(대표 케빈 정)은 지난해 매출액 1368억원, 영업이익 59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483% 증가,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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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에너지화학 관계자는 "지난해 주원료 단가 강세와 판매량 증가, 원가 절감 등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를 보였으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100억원 이상 적자에서 45억원의 흑자 결산으로 턴어라운드를 이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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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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