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박근태 CJ 중국본사 대표(57ㆍ사진)가 제17대 중국한국상회 회장에 취임했다.


중국한국상회는 24일 오후 베이징 캠핀스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우남균 16대 중국한국상회 회장(전 LG전자 중국본부 사장) 후임에 박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그동안 중국한국상회 부회장으로 활약하며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이익을 대변하는데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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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인 가운데 대표적인 중국통(通)으로 손꼽히는 박 대표는 지난해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선정한 제9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글로벌 경영부문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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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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