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중국 중부지방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9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0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다.

그러나 오후부터 전국이 차차 흐려져 늦은 밤에 서해 5도부터 비(강수확률 60%)가 시작될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비는 경기서해안 및 남해안 일부지방과 제주도부터 시작돼 25일 오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글피(26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전국적으로 돌풍이 불고 많은 비가 예상되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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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다의 물결은 오전에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고, 오후에 남해동부앞바다, 동해앞바다에서 1.0∼2.0m, 그 밖의 해상에서 2.0∼3.0m로 점차 높게 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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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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