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 옮기는 회사, 공장 짓는 업체들 해당…처리기간 줄이고 법령정보·교육서비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장동덕)이 ‘원-스톱(One-Stop)컨설팅’으로 신규업체 지원에 나선다.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3일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등이 들어섬에 따라 충청권으로 옮기거나 공장을 새로 짓는 업체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원 스톱컨설팅을 한다고 밝혔다.
원 스톱 컨설팅을 신청한 회사는 전담지원자를 지정 받아 민원신청 전 협의로 처리기간을 줄이고 법령정보 및 교육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대전식약청은 이와 관련, 24~26일 대전시 약사회관에서 대전·충청권 의약품 및 의료기기제조·수입업체 935곳을 대상으로 한 ‘2010년도 업무계획 및 민원설명회’를 연다.
이 자리에선 ▲자율점검 보고요령 등 사후관리 방향 ▲광고·표시기재 및 관련법령 ▲민원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원 스톱컨설팅 안내도 한다.
대전식약청은 업계와의 소통과 정보 나눔을 위해 업체를 찾아가 건의 및 애로점을 듣는 등 기업활력과 산업경쟁력 높이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식약청 홈페이지(deajeon.kfda.go.kr) 공지사항을 보거나 의료제품안전과(☎042-480-8750)로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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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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