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3일 서울 자양동 건국대에서 열린 '2010 내셔널 스펠링비(NSB)' 한국대표 선발대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영어 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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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B는 미국 Scripps사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어 철자 말하기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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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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