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현대중공업은 대우인터내셔널과 미얀마 SHWE 가스전 공사에 대한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1조595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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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기간은 23일부터 2013년 4월1일까지다. 현대중공업은 이 기간 중 해상 플랫폼ㆍ해저파이프라인ㆍ온쇼어(onshore) 터미널 등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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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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