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HD화질의 동영상 감상 기능을 강조한 노트북이 출시됐다.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는 23일 '인텔 코어 i5프로세서'를 탑재한 AV 노트북 '코스미오 F60'을 출시했다.


'코스미오F60'은 도시바의 화질개선 기술인 '레졸루션 플러스'를 적용했다. 이 기술은 원본보다 나은 화질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디스플레이는 16:9 비율의 15.6인치 LED 백라이트 LCD 와이드스크린을 탑재했다. 스피커는 하만카돈 제품이다.


그래픽 칩셋은 엔비디아의 '지포스 GT330M'을 사용했다. 하드디스크 용량은 500기가바이트(GB)다. 메모리는 DDR3 2GB를 채택했다. 전력소비량을 낮춰 배터리 지속시간을 늘려 주는 '도시바 에코 모드'가 탑재됐다.

멀티 터치패드도 탑재돼 두 손가락으로 이미지 회전, 확대, 축소 등의 제스처 기능을 지원한다. 이 외 8-in-1 멀티미디어 카드리더기와 블루투스 등의 편의 기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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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덕 도시바코리아 사장은 "코스미오 F60은 도시바의 플래그십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컨셉의 고사양 노트북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17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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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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