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대우인터내셔널은 23일 안산 이주민 통역지원센터의 2010년 운영 지원금 2억3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올해까지 대우인터내셔널은 총 6억원 이상을 기부했다.
안산시 원곡동 국경없는 마을에 위치한 이주민 통역지원센터는 국내 최초 이주민 대상전문 무료 통역상담센터로, 지난 2008년 3월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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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남 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은 전달식에서 “지난 1년간 이주민 통역지원센터 월평균 상담실적은 5000건 이상으로 연간 6만건 이상의 통역 상담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이주민 통역지원센터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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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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