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KT&G(사장 곽영균)는 100% 순수 담뱃잎을 사용해 오리지널 담배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스페셜 버전 ‘HOOPA' 한정판을 25일부터 전국 편의점(CVS)에서 판매한다.


‘HOOPA' 한정판은 주석 팩에 100% 순수 담뱃잎의 오리지널 담배를 밀봉해 캔처럼 따는 색다른 재미가 있는 타르 6mg의 레귤러형이다.

특히 아메리카 인디언의 전통 제조비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담배 본연의 담백한 맛과 향이 살아있는 고급 프리미엄 제품으로 궐련 둘레를 기존 담배보다 키워 풍부한 연량감과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소비자 가격은 갑당 3000원.

AD

KT&G는 이번 ‘HOOPA' 한정판이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20대의 젊고 활동적인 고타르 브랜드 흡연자에게 담배 고유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정통 담배의 고급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