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룩손에너지는 우즈베키스탄 텅스텐 광산인 잉기치기(ingichki)를 개발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합작법인 설립을 발표한 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23일 오전 9시24분 룩속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현재 525원(14.91%) 오른 4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룩손에너지는 잉기치기 광산을 개발하기 위한 합작회사 설립에 관한 공동이행 문서 및 의향 합의서를 우즈베키스탄 정부 지질 위원회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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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룩손에너지는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고 공장 설립, 채굴 관련 허가를 발급받은 뒤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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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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