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22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미국의 재할인율 인상이 경기호전 신호로 인식되고 있다. 미국의 주요증시는 하락세로 시작했으나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미국 1월 CPI가 하락하면서 재할인율 인상에도 불구하고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희석된 것으로 판단된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 소프트웨어, 일반전기전자, 통신장비, 건설, 유통 등이 상대적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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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 출발은 소폭 상승세가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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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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