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신영증권은 19일 테크노세미켐에 대해 성장성과 안정성을 겸비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윤혁진 애널리스트는 "테크노세미켐은 LCD 재료 업체로 대기업 못지 않은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는 LG디스플레이 8세대 확장라인 가동에 따른 LCD 재료 매출 증가와 2차 전지용 전해액 매출 증가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전해액 사업과 관련, 미국에 진출한 점이 앞으로 전기차 시장 성장과 함께 테크노세미켐의 장기적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의견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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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애널리스트는 "테크노세미켐의 1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하겠지만 2, 3분기에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759억원, 84억원으로 예상했다. 지난 분기 보다 각각 4%, 17% 감소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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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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