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최대 200풋 7일만에 상승반전
VKOSPI 6일만에 소폭 반등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18일 보합마감된 먼 외가격 옵션 일부를 제외하면 전 행사가에서 콜은 상승, 풋은 하락했다. 코스피 지수가 급등세를 일단락하고 하락반전했기 때문이다. 다만 얕은 외가격 옵션에서 콜과 풋의 미결제약정 동반 감소가 나타나 시장의 향후 방향성을 모르겠다는 반응이었다.
콜에서는 등가격 212.5콜과 함께 외가격 217.5콜의 미결제약정이 줄었고 풋에서는 외가격 207.5풋과 205풋의 미결제약정이 줄었다.
$pos="L";$title="";$txt="<200풋 일봉 차트>";$size="231,423,0";$no="20100218174504926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VKOSPI는 6거래일 만에 상승반전했지만 역시 상승폭은 극히 제한적이었다. VKOSPI는 전일 대비 0.05포인트(0.26%) 오른 19.63으로 마감됐다.
옵션 대표내재변동성도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다. 콜의 경우 종가 기준으로는 전날 16.7%에서 16.8%로 소폭 상승했지만 평균치는 16.9%에서 16.2%로 하락했다. 풋은 반대로 종가가 19.1%에서 18.8%로 하락한 반면 평균치는 19.3%에서 19.8%로 상승했다.
지수가 장중 하락세를 보이다가 장 막판 낙폭을 조금 줄인 영향으로 보인다.
거래량이 가장 많은 옵션은 220콜(52만계약)과 200풋(41만계약)이었다.
200풋은 전일 대비 0.02포인트(3.28%) 오른 0.63으로 마감돼 7거래일 만에 상승반전했다. 미결제약정은 3821계약 증가했다.
반면 220콜은 전일 대비 0.25포인트(-19.23%) 하락한 1.05로 마감됐다. 3일만의 하락반전이었다. 미결제약정은 5일 연속 증가해 전일 대비 1만394계약 늘었다.
등가격 212.5풋은 전일 대비 0.25포인트(7.58%) 오른 3.55를 기록해 3거래일 만에 상승반전했다. 212.5콜은 0.75포인트(-16.48%) 하락한 3.80을 기록해 3거래일 만에 하락반전했다. 212.5콜은 미결제약정도 4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보여 전일 대비 5583계약 줄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