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설 연휴 첫날인 13일 전국 고속도로에 귀성길 차량이 다시 증가하며 지·정체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새벽 4시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7시간40분, 광주까지 6시간30분, 목포까지 6시간10분, 대전까지 4시간30분, 강릉 3시간20분이 각각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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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는 “오전까지 다시 정체 구간이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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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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