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신예 포커즈, 동영상 조회수만 3만 육박…'인기 실감'";$txt="";$size="550,366,0";$no="20091221093816151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4인조 신인그룹 '포커즈(F.cuz)'가 국내 가수 최초로 대만 최대 음반사와 계약, 중화권 진출을 눈앞에 뒀다.
소속사 ‘캔&제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포커즈는 지난 5일 대만 최대 음반사이자 중화권을 대표하는 음반사 씨드뮤직과 계약했다. 씨드뮤직은 앞으로 포커즈의 중화권 내 라이선스 음반 발매를 비롯해 프로모션, 매니지먼트를 맡을 예정이다.
씨드뮤직은 중국 본토와 홍콩 등 중화권 전역에서 음반 발매와 홍보, 광고, 공연, 모바일 음원 판매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유명한 F4의 바네스와 홍콩의 여명, 그리고 대만 최고의 신인 야오야오 등이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으로 지난 1월 8일 국내에서 발매된 포커즈의 첫 디지털 싱글 앨범 ‘JIGGY’(지기)가 3월 8일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대만에서 라이선스 발매될 예정이다.
데뷔한 지 갓 한 달이 지난 포커즈는 중화권 내에서 자체 팬클럽이 형성돼 의류 브랜드업체에서 진출 제의가 들어오는 등 이미 중화권 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커즈는 “데뷔하지 얼마 안됐는데 이렇게 좋은 일이 생겨 정말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욱 열심히 해서 국내외로 뻗어나갈 수 있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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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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