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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가수 바다가 내달 14일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앙코르 '바라콘' 콘서트를 연다.
바다의 콘서트 '바라콘'은 지난 해 1월 30일과 31일 총 3회 공연 2500석이 전회 매진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때문에 공연 관계자들은 '바라콘'이 바다의 브랜드 콘서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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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측 관계자는 "'바라콘'이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돌면서 콘서트를 보지 못한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고 다음 공연에 대해 문의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공연사 측에서 내달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앙코르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바다의 '바라콘‘ 앙코로 공연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은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내달 14일 오후 4시, 8시 2회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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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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