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설을 앞두고 10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관 현금 출납창구에서 한은 직원들이 설 자금으로 시중은행에 공급할 현금을 방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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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책은행과 시중은행이 공급하는 설 특별자금은 11조 2000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조8000억원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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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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