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검색엔진 '빙' 美 점유율 꾸준히 증가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검색 엔진인 '빙(bing)'이 지난달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반면 구글과 야후의 점유율은 소폭 하락했다.
10일 블룸버그통신은 컴스코어의 자료를 인용, MS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지난달 10.7%에서 11.3%까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구글의 점유율은 65.7%에서 65.4%로 소폭 하락했으며 야후도 17%로 전월(17.3%)보다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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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검색 엔진의 최강자 지위를 유지하는 동안 빙은 8개월째 시장 점유율을 늘렸다. MS 측은 야후와의 제휴를 마무리 짓는 올해 빙의 점유율이 급속하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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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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