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오는 2015년 상업화를 목표로 한 동해 가스하이드레이트 시추가 연내 추진된다는 소식에 성원파이프가 강세다.
10일 오전 9시6분 현재 성원파이프는 전일 대비 45원(6.21%) 오른 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이날 김영학 지경부 차관 주재로 열린 '제 4차 해저광물자원개발 심의위원회'에서 국내 대륙붕 및 가스하이드레이트 개발 세부사업 계획의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정부는 또 알래스카지역 육상에서의 가스하이드레이트 생산시험도 미국과 함께 실시된다고 전했다.
AD
개인투자자들은 해저광물 자원 개발 과정에서 철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철관 업체들의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눈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