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쌍용자동차는 지난 8일 서울지방법원으로부터 M&A 추진 및 주간사 선정 계획을 허가 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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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계획안에 의거, 서울지방법원의 허가로 이유일, 박영태 공동 관리인이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차 대표는 란칭송에서 이유일, 박영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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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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