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김태우 손호영의 시애틀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김태우 측은 "시애틀 공연은 예매 시작 이틀만에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말한 후 "시카고 공연도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예매율 70%를 넘어섰다"고 말했다.

김태우 측은 시애틀의 추가 공연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우 측은 "시애틀은 티켓 발매 전인 프리 세일 기간 중에 이미 선 주문이 50%를 넘었으며 티켓 발매가 시작된 이후 불과 이틀 만에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해 공연을 1회 추가하는 방안도 마련중에 있다"고 전했다.

공연 관계자들은 시카고의 경우에는 전통적으로 공연 강세인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70%의 티켓 판매는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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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우 손호영의 밴쿠버 공연은 8일(현지시간)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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