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손호영-김태우, 미주 콘서트로 의기투합";$txt="";$size="550,407,0";$no="20100120210530152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김태우 손호영의 미주공연 'The First…'에 미국 굴지의 기업이 스폰서로 나선다.
김태우 측은 2일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존의 자회사인 버라이존 와이어레스 미주총판 셀타운과 세계적인 호텔 체인 하얏트 본사에서 김태우 손호영 북미투어 콘서트의 메인 스폰서가 되기로 했다"고 말했다.
버라이존 와이어레스는 미국 내에 86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이며 셀타운은 버라이존 와이어레스를 대표해 아시아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다. 셀타운은 한류를 통한 마케팅 효과의 극대화를 추구하고자 이번 공연을 후원하게 됐다.
셀타운의 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미국의 기업들에게 한류 시장의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콘서트 주최도 “미국 굴지의 기업으로부터 인정 받고 후원을 받는 만큼, 한국 문화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시카고에 위치한 세계적인 호텔 체인 하얏트 본사 역시 이번 콘서트의 메인 스폰서로 동참한다.
하얏트 측은 "아시아 공연 산업의 중심에서 지속적인 한류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한국 연예인들에게 매력을 상당히 느껴, 공연 후원을 결심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김태우 손호영의 북미투어는 오는 12일 시카고, 19-20일 시애틀, 26-27일 밴쿠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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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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