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금융자산비율 높여라”
강창희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장, 본사 주최 대전지역 ‘재테크 특강’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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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나이 들수록 금융자산비율 높여라.’ ‘어느 한 곳에 재산을 몰아 투자해선 안 된다.’ ‘자산을 모으고 불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건강과 소일거리, 봉사다.’
강창희 미래에셋 부회장 겸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장이 8일 오후 대전시 둔산동 돈키호테에서 아시아경제신문과 미래에셋생명이 대전시민을 위해 마련한 ‘2010년 제1회 재테크특강에서 강조한 말이다.
강 소장은 ‘장수시대, 인생의 이모작을 위한 자산관리방법’이란 주제의 강의에서 고령사회를 맞아 나이를 먹을수록 부동산보다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을 통한 금융자산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부동산, 금융자산 등의 재산을 한 분야에만 몰아서 투자·관리하는 건 금물이라고 설명했다.
강 소장은 50~60대의 경우 부동산과 금융자산의 적정비율은 50대 50이며 갖고 있는 자기 집 재산과 빚 등을 수시로 따져 필요하면 과감히 구조조정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os="C";$title="강 소장이 자산운영방법을 백판에 적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txt="강 소장이 자산운영방법을 백판에 적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size="550,365,0";$no="2010020823480094527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금융자산을 굴릴 땐 6개월에 한 번꼴로 포트폴리오(갖고 있는 금융자산일람표)를 점검해야 손해보지 않으면서 돈을 불릴 수 있다고 말했다.
주식형 펀드, 채권형 펀드, CMA(자금관리계좌, Cash Management Account) 등에 투자했을 때 1년에 두 번쯤 주식가격 오르내림에 따라 투자비율을 조정하라는 것.
강 소장은 투자자산을 잘 불릴 수 있는 길은 건강을 위해 주치의를 두는 것처럼 ‘훌륭한 자산운용 전문가’를 잘 만나 도움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는 견해다.
믿음이 가면서 실력 있는 FP(재무설계사) 등을 만나 상담하는 게 돈을 잘 굴리는 지름길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설명회엔 대전시민 50여명이 강 소장의 특강을 경청했다.
한편 아시아경제신문은 내달 또 한 차례 무료재테크 설명회를 대전에서 가질 예정이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담당자 정 호씨(☎010-2594-3590)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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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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