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는 과대포장을 줄이기 위해 그동안 각 구청별로 실시했던 과대포장 단속을 합동단속체계로 바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과대포장 합동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전문가 1명, 자치구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포장공간비율 준수 여부, 포장 횟수, 포장 재질, PVC를 사용한 포장재 사용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과대포장이 집중되는 설을 앞두고 5~11일 유동인구가 많고 아파트가 밀집한 주요지점 마다 3개소를 선정해 자치구 일정에 따라 연일 현장점검을 전개할 계획이다.

AD

이번에 적발된 제조 및 유통업체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언론에 공개할 방침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