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칸서스자산운용(대표 김영재)은 2007년 7월에 출시한 '칸서스글로벌123한국기업'펀드의 이름을 오는 8일부터 '칸서스슈퍼스타'펀드로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칸서스자산운용은 "이 펀드는 세계시장 점유율 기준 1,2,3위를 점하고 있는 기업 및 이에 준하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는 국내 주식형 펀드로써 정량적 데이터 및 정성적 지표를 종합해 투자 대상을 선정 한다"고 밝혔다.
칸서스슈퍼스타펀드는 펀드평가사 기준 올해 2월1일 현재 1년 수익률이 56.11%로 KOSPI상승률대비 18.22%의 초과수익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연간수익률 69.84%로 업계 최상위권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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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홍 리테일마케팅본부장은 "펀드명은 변경되지만, 운용 컨셉은 그대로 유지해 그간의 양호한 수익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 펀드는 농협중앙회를 통해 개인, 기관 구분없이 가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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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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