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로렌스 서머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4일(현지시간) 서머스 위원장은 "미국 경제 회복세는 향후 몇 달 동안 강력할 것이며 머지않아 고용시장이 회복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이날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를 통해 "6개월 후에는 현재 그들의 노력보다 더 개선된 경제 회복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미국 고용시장이 머지않아 회복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반적으로 경제회복은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며 "국내총생산(GDP)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고용자수가 늘어나고 이는 결국 실업률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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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노동부는 오는 5일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1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가 1만5000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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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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