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이성태 한은총재 IMF/WBG 총회 참석 후 귀국";$txt="";$size="180,251,0";$no="20091007152920617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7일과 8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아시아협의회(ACC) 회의와 특별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5일 출국해 10일 귀국한다.
ACC 회의에서 이 총재는 BIS와 아시아 중앙은행간 공동조사연구 추진 등 협력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별총재회의에서는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동향, 아ㆍ태지역 금융시스템 리스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또 8일 동아시아ㆍ대양주지역 중앙은행간 협력기구(EMEAP) 특별총재회의에서는 11개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역내 금융경제 동향과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9일에는 호주중앙은행 창립 5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 참석해 통화정책, 금융부문 등 정책현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2001년 창설된 BIS ACC에는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홍콩, 호주, 인도 등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12개 중앙은행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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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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