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경기) =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배우 주지훈이 2일 오후 1시경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에 입소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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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은 지난해 4월 마약투약 혐의로 불구속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받아 봉사활동을 마쳤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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